2017년 4월 12일 수요일

말레나와 비슷한 영화 내 마음의 비밀

   개인적으로 말레나를 보기 전이였다면
   너무나 잼있게 호기심있게 봤을 내 맘의 비밀다.
  
   모두나라와는 조금 다른 가치관이기에
   어린아이들의 행동이 이상해 보이긴 했지만..

   징검다리조차 건너지 못하게 겁많던 아이의
   성장과정을 무리하지 않게 너무나 잘 그린 내 내심의 비밀다..
   마직막의 반전에 놀라긴 했지만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을 잘 표현했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리멤버 타이탄 인류애를 느껴보자

인류으로써 느길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love을 이 리멤버 타이탄는 모두게 느끼게 만들고 있다.
사회을 살아가면서 많은 감동과 기쁨을 느끼지만 이 리멤버 타이탄야 말로 모두의 현실을 느끼게 하는 진정한 의미의 리멤버 타이탄라 하겠다.
먼저 이 리멤버 타이탄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더욱더 감동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지금 현실로 다가오는 인종차별...
이것은 한낮 휴먼으로써의 편견랍니다.
이것을 과감히 개는 의미의 인간의 리멤버 타이탄...
모두에게 시사하는 의미는 배가 되리라 공상된다.
미식축구
이 경기에 대해서 대다수 모두나라 국민은 규칙을 모르는 인류이 많다.
그러나 이 리멤버 타이탄를 보면서 흥미를 느끼고 그 것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인간이 생길 것랍니다.
모든휴먼이 느끼도록 많드는 리멤버 타이탄의 재미를 느껴 보길바란다.
댄젤워싱턴
그의 연기는 모두에게 흡입하게 만드는 그 무엇이 있다는 필링을 가질 정도로 연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모두 보는사람에게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 같다.
한번 느낄수 있는 진정한 휴먼승리의 리멤버 타이탄!!!
이젠 감동의 물결에 동참 하십시요!!!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영화 한니발 2편의 딜레마

  1편을 능가하는 2편은 드물다.
 양들의 침묵 이후 10년...
 FBI 특수 요원 스탈링은 10년전 한니발 렉터 박사의 도움(?)으로 납치되었던 상원의원의 딸을 구출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릅니다. 반대로. 그것도 잠시... 그 이후 그사람는 거의 찬밥신세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마약 소탕 작전을 진행하던 중. 그여자는 애를 안고 있는 범인을 쏘게 된다. 그것을 본 다른 휴먼들은 그여자를 맹렬히 비난하게 된다. 그사람가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여자는 그 일로 인해 FBI 요원직을 물러나야 하게 되었는데. 한 재력가(메이슨)가 그여자에게 한가지 부탁을 한다. 바로. 한니발 렉터 박사를 잡아달라는... 그렇게 해준다면 FBI 요원직을 물러나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면서...



2017년 1월 6일 금요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음 멋지다!

 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이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는 쿠바의 전설적인 뮤지션들의 이야기이다. 몇년전 있었던 그들의 카네기홀 공연실황과 PD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그들의 이야기들...
 전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같지 않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였다.
 물론.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같은 생각이 드는 부분도 몇부분 있기는 했지만... ^^
 이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특징은 한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그런것을 준다고 하는 것이다. PD의 의도였는지 모르겠지만.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처음과 끝에 그들의 공연 실황을 보여줍니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말레나 논란 영화

저는 레나토라고 하는 어린아이이다. 간단히 말하면 사춘기의 소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전 다른 아이들과 같이 놀기위해 전쟁중에 자전거를 하나 마련하였다. 물론 전쟁중이니까 새것은 아니고 중고이지만 새것처럼 고쳐서 타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친구들과 함께 놀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저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 되었다. 말레나의 중요한 날이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러브에 빠진 날이라고 해야 할까요. 간단히 말하면 첫감정이 되겠죠.^^
그사람의 이름은 말레나라고 하는데요. 물론 전 13세의 어린이이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멜로을 느끼게 해준 인류이다. 아!!! 말레나는 저와 같은 어린소녀가 아니라 유부녀랍니다. 그래도 좋던데요.
그여자는 모두 마을에서 제일이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이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하튼 저의 생활은 그사람 자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여자가 어디에 있던지. 저도 그사람와 함께는 아니지만 주변에 주기적으로 있었다.
말레나에서 마을 인간들은 그여자를 싫어하지요. 남성들에게는 유혹의 대상이 되고 여성들에게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어버렸으니까요. 물론 그사람가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래서 전쟁중이지만 일자리를 얻을 수 없었고 그래서 인류들에게 웃음을 팔수밖에는 없었다.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천국의 아이들 이란영화

쉽게 접해보지 못한 이란의 무비였다.
그러기에 더욱 보고싶은 맘이 간절했는지도 모르겠다.
지루하지는 않을까란 걱정을 ㄱㅏ지고 극장을 향한 ㄴㅏ의 맘은 그리 밝지만은 않았다. 그래두 인정받은 작품이기에... 호기심을 ㄱㅏ득 머금고 발걸음을 제촉했다.
극장 분위기ㄱㅏ 조금은 어수선해서 스타트는 별루 맘에 들지 않았지만 곧 필름관의 분위기는 조용히... 글구 시선은 스크린으로 향해졌다.
아역들의 연기력도 좋았고...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생각을 ㄱㅏ질수 있었다. 동생 자라(바하레 시디키)의 동그랗고 귀여운 눈동자와 오빠 알리(미르 파로크 하스미얀)의 순진하고 해맑은 눈동자는 아직도 ㄴㅏ의 내리속에 남아있다. 이 둘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연기력이 이 무비의 모든것이라 할수 있을것랍니다.
ㄱㅏ난한 집안의 알리는 편찮으신 어머니의 심부름을 다녀오다 수선한 여동생의 신발을 잃어버린다. 새 운동화를 사줄만큼 집안에 여유ㄱㅏ 없다는걸 알기에 그리고 무서운 아버지에게 혼날 걱정에 비밀을 유지해달라고 동생에게 부탁한다. 반대로 당장 학교에 신고 다닐 신발이 없는 자라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리고......
이때 떠오른 묘안이란???
알리의 운동화를 오전반인 자라ㄱㅏ 신고 학교에 갔다 돌아오면 오후반인 알리ㄱㅏ 갈아 신고 학교에 간다는 조금은 황당하구두 ㄱㅏ엾은 공상을 하게 된다.
사색은 좋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은데...
여기서 많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걱정과 웃음을 유발하는 장치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루함보다는 관심과 웃음을 ㄱㅏ지게 만든 무비였다.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이모텝 그리고 미이라 2

한참 상영관에서 상영중일 때는 못보고 집 근처 비디오가게에서 비디오 빌려봤습니다. 이집트 고대 문명을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니 볼거리도 충분했고 스토리도 탄탄했습니다.
손에 땀을쥐면서 몰입해서 봤네요ㅎㅎ
전작과 비교를 하자면 액션장면이 자주 보이고. 이모텝의 부활을 막는 주인공들이 사방으로 뛰어다닙니다. 출연하는 사람들이 동일인물이라 굉장히 눈에는 익네요 다들^^